김용철 변호사의 <삼성을 생각한다>의 광고가 틀어막혔다(기사 참조). 뻔하다. 삼성 기획좆ㅓㅇ실(오타, 냅둔다)의 지시일 거다. 다 막어, 한 마디였을 거다. 참으로 모지리들, 세상 돌아가는 판세를 몰라도 증말 몰라요. 블로거고 트위터고 난리났어, 이거뜨라.
풍선에 물 반 채워서 꽉 쥐어 봤으?
안 줘봤으면 입도 벙긋 말어.
그거 죽었다 깨나도 안 터져,
요리조리 툭툭 불거지기나 하지.
딱 그거거등, 지금.
더 골 때리는 건, 주요 일간지들과 광고로 벌어먹고 사는 일부 무가지들의 행태다. 그 족속들이 한통속인 건 기왕에 다 알려진 사실이지만, 적어도 이런 사안에 대해서는 빤한 거짓말, 가령 경기가 너무 호황이라 지면이 꽉 차서 광고를 더 받아 줄 수가 없다거나 하는 변명 같은 거라도 할 만하지 않나? 그게 최소한의 사람 사는 모냥 아냐? 어째 속이 다 들여다보이는데도 낯짝 하나 붉어지지 않느냐고.
아거, 결론은 둘 중 하나다. 내가 아직 순진하거나, 내가 여전히 세상을 알지 못하거나.
그나저나, 삼성에서 이 책 닥치는 대로 사재기해 버릴 것 같은데, 어쩐다?
풍선에 물 반 채워서 꽉 쥐어 봤으?
안 줘봤으면 입도 벙긋 말어.
그거 죽었다 깨나도 안 터져,
요리조리 툭툭 불거지기나 하지.
딱 그거거등, 지금.
더 골 때리는 건, 주요 일간지들과 광고로 벌어먹고 사는 일부 무가지들의 행태다. 그 족속들이 한통속인 건 기왕에 다 알려진 사실이지만, 적어도 이런 사안에 대해서는 빤한 거짓말, 가령 경기가 너무 호황이라 지면이 꽉 차서 광고를 더 받아 줄 수가 없다거나 하는 변명 같은 거라도 할 만하지 않나? 그게 최소한의 사람 사는 모냥 아냐? 어째 속이 다 들여다보이는데도 낯짝 하나 붉어지지 않느냐고.
아거, 결론은 둘 중 하나다. 내가 아직 순진하거나, 내가 여전히 세상을 알지 못하거나.
그나저나, 삼성에서 이 책 닥치는 대로 사재기해 버릴 것 같은데, 어쩐다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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